(울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거남마을 뒷산에서 울주군 온산읍 36살 서미숙씨가 숨진채 발견 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숨진 서여인은 아들 16살 김모군이 남편 41살 김경수씨에게 살해된 지난달 8일이후 지금까지 연락이 끊어졌었습니다.
경찰은 서여인의 남편 김씨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들을 살해한 뒤 미안하다 아내와 내연의 관계인 남자를 찾아 복수를 해야겠다 라는 내용의 쪽지를 남기고 잠적한 것으로 미뤄 김씨가 부인까지 살해한 것으로 보고 지난달 8일 이후 행방을 감춘 김씨를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시체 훼손 정도로 미뤄 서씨가 아들 김군이 살해된 지난달 8일쯤에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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