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롱비치에서 AP.dpa=연합뉴스) 미국과 노르웨이,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참여하는 국제 컨소시엄 시 론치사 사가 어제 태평양의 적도 해상에서 상업용 로켓을 시험발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모형 인공위성를 실은 시 론치의 로켓은 하와이 남쪽 2천 2백 52km지점에서 석유시추선을 개조한 발사대에서 발사됐습니다.
모형 인공위성은 발사 1시간 뒤 천 9백31㎞ 상공에서 추진 로켓으로부터 성공적으로 분리돼 지구정지궤도에 진입했습니다.
적도 해상에서 로켓을 발사하면 더욱 무거운 중량의 위성을 다양한 궤도에 진입시킬 수 있습니다.
인공위성 발사시장에 5억달러를 투자하고 있는 시 론치사는 이번 시험발사 성공을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로켓의 상업적인 해상발사 사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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