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종합금융은 오늘 홍콩계 벤처기업 투자회사인 E&E사가 1억달러 출자를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E사는 당초 내년 3월까지 1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으나 지난 26일 마지막 3차 투자분 5천654만달러를 입금했습니다.
대한종금은 오는 5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국제금융전문가 2명을 임원으로 영입하고 장기적으로 2∼3억달러를 추가로 출자한 후 은행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대한종금, 1억달러 외자유치 완료
입력 1999.03.28 (18:29)
단신뉴스
대한종합금융은 오늘 홍콩계 벤처기업 투자회사인 E&E사가 1억달러 출자를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E사는 당초 내년 3월까지 1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으나 지난 26일 마지막 3차 투자분 5천654만달러를 입금했습니다.
대한종금은 오는 5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국제금융전문가 2명을 임원으로 영입하고 장기적으로 2∼3억달러를 추가로 출자한 후 은행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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