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서울 종로일대에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한 최모씨와 최씨등에게 필로폰을 판 관광호텔 나이트클럽 종업원 김모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달아난 소매치기일당 3명과 함께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종로3가 근처를 지나가던 김모씨의 가방에서 신용카드가 든 손지갑을 빼내 182만원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52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종로일대에서 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사도중 최씨의 팔에 필로폰 주사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추궁한 결과 호텔 나이트클럽 종업원인 김씨등으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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