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국군으로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자진 월북했다는 주민을 내세워 우리정부의 출소 남파간첩 등 공안사범과 국군포로 교환방침을 비난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오늘 국군으로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51년 5월 자진 월북했다는 김흥찬씨의 편지를 방송하면서 국군의거자들과 비전향 장기수를 교환하자고 하는 것은 궤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평양방송은 또 납북자들과 비전향 장기수를 교환하자고 하는 것은 비전향장기수를 북한으로 보내달라는 북한의 요구를 거부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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