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히로시마 현립대학의 연구팀이 에이즈를 유발하는 HIV,즉 면역결핍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효소를 발견했다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HIV의 단백질을 파괴하는 이 효소의 발견으로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히로시마 현립대학 생물학과의 우다 타이조교수 팀이 HIV의 단백질을 파괴하는 항체효소를 추출하는데 성공했으며 단백질이 파괴된 뒤에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활동력을 잃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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