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사상처음으로 세계최강 브라질 축구대표팀을 꺾는 대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6만여명의 관중이 열광하는 가운데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경기끝나기 직전 후반 교체선수로 들어온 김도훈이 천금의 결승골을 터트려 거함 브라질을 1대0으로 침몰시켰습니다.
해외파를 총출동시켜 최정예팀으로 맞선 우리나라는 전후반 내내 팽팽한 접전을 펼치다 후반45분 최성용의 우측 센터링을 김도훈이 오른발 논스톱 강슛으로 브라질 골문을 열어젖혔습니다.
세계랭킹1위 브라질은 세대교체이후 아직 손발이 제대로 맞지않은데다 결정적인 슛이 김병지 골키퍼의 선방에 걸리면서 첫 공식평가전에서 패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슈퍼-1 한국 : 브라질 *잠실 주경기장* 슈퍼-2 브라질 0-0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