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과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남도의 자연경관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남도순환열차가 운행됩니다.
철도청은 남도지역의 정취와 향토색 짙은 생활문화를 접할수 있는 남도순환열차를 다음달 4일부터 5일 11일,18일등 공휴일을 이용해 4회에 걸쳐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도순환열차는 아침 6시55분 서울역을 출발해 경부선,호남선,전라선,경전선을 차례로 이용하는 당일 관광코스로 저녁10시10분에 서울역에 돌아오게 됩니다.
특히 전라선의 압록역과 경전선 득량역에 정차해 아름다운 섬진강변의 봄 정취와 남도의 산골마을 벚꽃을 감상하고, 곡성 동동주.보성 녹차등 다양한 먹거리와 남도농악등 볼거리도 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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