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실업률이 다른 지역 보다 높은 도시지역의 특별실업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가 마련한 도시지역 특별실업대책에 따르면 올해 280억원을 들여 의정부시와 이천시, 양평군 등 20개 시.군 38개 지역에서 도로개설과 상.하수도 설치, 하천정비 등 모두 120건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입니다.
이 사업의 추진으로 일반 인부 15만1천5백여명, 기능공 6만2천1백여명 등 모두 21만3천6백여명의 실업자가 새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는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재정경제부와 건설교통부, 행정자치부,노동부 등과 협의를 거쳐 사업비 280억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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