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중 수도권 등 전국에 모두 2만5천4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됩니다.
이 기간에 극동건설 등 대형업체들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만7천256가구, 기타 지역에 2천928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 물량은 이달 분양분 2만천178가구 보다 994가구 감소한 것이며 지난해 같은기간의 2만천684가구에 비해서는 천5백가구 줄어든 것이라고 주택협회는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만천61가구, 부산 540가구, 대구 211가구, 경기 6천195가구, 충남 137가구, 경남 2천40가구 등입니다.
주택공사는 서울과 강원 등 전국 5개 지구에 모두 3천10가구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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