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기아자동차가 일본시장 공동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부문 기획조정실은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자동차시장인 일본진출을 위해 현대차와 기아차가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고 이르면 내년말부터 일본무대에 본격진출할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대는 소형승용차를 위주로, 그리고 기아차는 레저용차량을 중심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고 일본진출 원년에 5천여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자동차업계는 기아차가 지난 97년 스포츠카 100여대를 판매한 뒤 일본 진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