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방송 총국의 보도) 어제 저녁 7시 15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옥산 휴게소 부근에서 경북 상주시 성동동에 사는 33살 권오성씨가 몰던 10톤 화물트럭과 관광버스, 고속버스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경기도 안산시에 사는 31살 김종국씨 등 20여명이 다쳐 청주 하나 병원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사고가 앞서가던 트럭이 갑자기 차선을 바꾸자 뒤따르던 관광버스와 고속버스가 이를 피하지 못하고 추돌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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