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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첨단 스텔스機 추락원인에 관심 고조
    • 입력1999.03.29 (04:2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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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오그라드에서 AFP·dpa의 보도) 미국이 자랑하는 최첨단 F-117A 스텔스 전폭기 1대가 유고 공습작전 도중 격추돼자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비싼 전폭기가 어떻게 추락됐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베이컨 대변인은 스텔스기가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하거나 피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으나, 유고 연방군의 주장처럼 격추로 확인될 경우 이는 F-117이 적기에 의해 격추된 첫번째 사례로 남게 됩니다.
    특히 이번 추락이 피격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첨단무기의 보유를 자랑하는 미국의 자존심에 상처를 안겨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나토의 유고 추가 공습에도 심리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텔스기는 베오그라드 북서쪽 45㎞ 부댜노브치 인근 마을에 추락했으며 조종사는 추락 직후 낙하산으로 비상탈출해 6시간 뒤 나토 수색구조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출돼 아비아노 공군기지로 어제 오전 귀환했습니다.
    [끝]
  • 美 첨단 스텔스機 추락원인에 관심 고조
    • 입력 1999.03.29 (04:20)
    단신뉴스
(베오그라드에서 AFP·dpa의 보도) 미국이 자랑하는 최첨단 F-117A 스텔스 전폭기 1대가 유고 공습작전 도중 격추돼자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비싼 전폭기가 어떻게 추락됐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베이컨 대변인은 스텔스기가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하거나 피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으나, 유고 연방군의 주장처럼 격추로 확인될 경우 이는 F-117이 적기에 의해 격추된 첫번째 사례로 남게 됩니다.
특히 이번 추락이 피격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첨단무기의 보유를 자랑하는 미국의 자존심에 상처를 안겨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나토의 유고 추가 공습에도 심리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텔스기는 베오그라드 북서쪽 45㎞ 부댜노브치 인근 마을에 추락했으며 조종사는 추락 직후 낙하산으로 비상탈출해 6시간 뒤 나토 수색구조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출돼 아비아노 공군기지로 어제 오전 귀환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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