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와 워싱턴에서 AFP 연합) 유고연방은 세르비아에서 추락한 미국의 최첨단 전폭기 F-117 스텔스기가 화재로 파괴되기 전에 기체에서 필수 장비들을 회수했다고 유고 국영 RTS TV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RTS는 현재 상황으로 볼 때 F-117기의 제조기술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고 주장했으나 회수된 장비의 종류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편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은 CNN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추락한 스텔스 기종의 기술은 상대적으로 낡은 것이라면서 초고급비밀 기술이 넘어갈 것으로는 우려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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