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비디오 카메라로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동 23살 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씨는 어제 오후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손가방 속에 숨긴 8밀리 비디오 카메라로 여성들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이를 수상히 여긴 중학생 조모군 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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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카메라로 여성 치마 속 촬영
입력 1999.03.29 (07:19)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비디오 카메라로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동 23살 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씨는 어제 오후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손가방 속에 숨긴 8밀리 비디오 카메라로 여성들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이를 수상히 여긴 중학생 조모군 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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