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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위,5대 그룹 부채비율 200% 반드시 달성
    • 입력1999.03.29 (09:1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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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 40분 이후 사용 가능) 금융감독위원회는 5대 그룹의 부채 비율을 200%이내로 반드시 줄이도록 분기별 이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위는 이 과정에서 자산 재평가와 현물출자 등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은 인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을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여건과 제도 개선으로 바꾸고 올해는 생명보험사 구조조정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은 오늘 오전 김대중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올해 국정개혁과제를 보고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금감위의 올해 3대 개혁과제로 금융.기업구조조정의 착실한 추진과 금융제도와 관행 혁신, 금융감독기능 선진화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특히 5대 그룹의 구조조정과 관련해 이들 그룹들이 스스로 제시한 이행계획 추진실적이 저조하다고 지적하고 부채비율 200%는 국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으로 선태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 금감위,5대 그룹 부채비율 200% 반드시 달성
    • 입력 1999.03.29 (09:11)
    단신뉴스
(10시 40분 이후 사용 가능) 금융감독위원회는 5대 그룹의 부채 비율을 200%이내로 반드시 줄이도록 분기별 이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위는 이 과정에서 자산 재평가와 현물출자 등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은 인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을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여건과 제도 개선으로 바꾸고 올해는 생명보험사 구조조정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은 오늘 오전 김대중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올해 국정개혁과제를 보고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금감위의 올해 3대 개혁과제로 금융.기업구조조정의 착실한 추진과 금융제도와 관행 혁신, 금융감독기능 선진화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특히 5대 그룹의 구조조정과 관련해 이들 그룹들이 스스로 제시한 이행계획 추진실적이 저조하다고 지적하고 부채비율 200%는 국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으로 선태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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