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파동을 겪었던 최용수가 사상 최고연봉을 받고 국내에 잔류키로 했습니다.
최용수는 오늘 LG구단과 한국프로축구 사상 최고액수인 2억 천만원에 연봉계약을 맺고 프로연맹에 선수등록을 마쳤습니다.
지난달 일본 시미즈S- 펄즈와의 경기에서 무릎부상을 당해 재활훈련을 해온 최용수는 다음달 중순경 프로무대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끝)
최용수,사상 최고액 연봉계약
입력 1999.03.29 (09:40)
단신뉴스
해외진출 파동을 겪었던 최용수가 사상 최고연봉을 받고 국내에 잔류키로 했습니다.
최용수는 오늘 LG구단과 한국프로축구 사상 최고액수인 2억 천만원에 연봉계약을 맺고 프로연맹에 선수등록을 마쳤습니다.
지난달 일본 시미즈S- 펄즈와의 경기에서 무릎부상을 당해 재활훈련을 해온 최용수는 다음달 중순경 프로무대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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