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운데 AFP=연합뉴스) 카메룬의 경제 중심도시 두알라에서 70㎞ 떨어진 카메룬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고 현지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카메룬 화산의 폭발로 화산 근처 도시 림베에 있는 국영정유회사의 석유비축시설이 위험에 처해 있으며 현지 방송사 시설이 손상됐다고 전해졌습니다.
해발 4천100m의 카메룬 화산은 지난 82년에도 폭발해 수명이 사망하고 막대한 재산피해를 낸 바 있습니다.
(끝)
카메룬 화산 폭발.. 정유시설 위협
입력 1999.03.29 (11:17)
단신뉴스
(야운데 AFP=연합뉴스) 카메룬의 경제 중심도시 두알라에서 70㎞ 떨어진 카메룬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고 현지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카메룬 화산의 폭발로 화산 근처 도시 림베에 있는 국영정유회사의 석유비축시설이 위험에 처해 있으며 현지 방송사 시설이 손상됐다고 전해졌습니다.
해발 4천100m의 카메룬 화산은 지난 82년에도 폭발해 수명이 사망하고 막대한 재산피해를 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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