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전국우체국에서 분실한 휴대폰을 접수받아 주인에게 돌려줍니다.
정보통신부는 다음달 부터 전국 2,800군데 우체국에서 주인이 분실한 PCS 휴대폰을 접수받아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습니다.
신고대상은 분실PCS폰이나 안쓰거나 고장난 PCS폰 그리고 배터리나 충전기도 포함됩니다.
정보통신부는 정상작동되는 PCS폰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2만원의 사례금을 지급하고 6개월마다 신고한 사람을 추첨해 자동차등 경품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PCS폰을 잃어버린 사람은 정보통신진흥협회에 분실신고를 하고 휴대폰을 찾았을 때 만원을 내면 분실한 휴대폰을 집에서 배달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휴대폰 93만대가 분실됐으나 70만대만 주인이 되돌려 받았고 나머지 23만대는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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