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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기아차 법적인수 마무리(대체)
    • 입력1999.03.29 (11:3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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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주영 그림은 오후부터 가능) 현대가 오늘 기아자동차 인수에 따른 주식 납입대금을 모두 냄으로써 기아자동차의 법적인수를 마무리했습니다.
    현대는 오늘 기아자동차 주식의 51%에 해당하는 1조천700여억원의 주식납입 대금을 모두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돈은 현대자동차가 60%, 현대 캐피탈이 20%, 인천제철이 20%를 각각 부담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는 현대자동차의 180만대와 기아의 108만대 등 1년간 288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돼 생산능력 기준 세계 9위의 자동차업체로 올라섰습니다.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은 오늘 경기도 화성군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방문하고 기아자동차의 생산효율을 2배 이상 늘려 국제 경쟁력을 높이라고 지시했습니다.
    기아는 오는 30일 기아차 채권금융기관단의 출자전환이 이루어지면 재무구조를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아는 이에 따라 올해 내수 30만대, 수출 50만대 등 80만대를 판매하기로 하는 등 조기 경영정상화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끝)
  • 현대차, 기아차 법적인수 마무리(대체)
    • 입력 1999.03.29 (11:37)
    단신뉴스
(정주영 그림은 오후부터 가능) 현대가 오늘 기아자동차 인수에 따른 주식 납입대금을 모두 냄으로써 기아자동차의 법적인수를 마무리했습니다.
현대는 오늘 기아자동차 주식의 51%에 해당하는 1조천700여억원의 주식납입 대금을 모두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돈은 현대자동차가 60%, 현대 캐피탈이 20%, 인천제철이 20%를 각각 부담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는 현대자동차의 180만대와 기아의 108만대 등 1년간 288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돼 생산능력 기준 세계 9위의 자동차업체로 올라섰습니다.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은 오늘 경기도 화성군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방문하고 기아자동차의 생산효율을 2배 이상 늘려 국제 경쟁력을 높이라고 지시했습니다.
기아는 오는 30일 기아차 채권금융기관단의 출자전환이 이루어지면 재무구조를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아는 이에 따라 올해 내수 30만대, 수출 50만대 등 80만대를 판매하기로 하는 등 조기 경영정상화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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