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 대륙붕 6-1광구 천연가스 평가시추작업의 결과가 다음 달 말쯤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현재 뚫고 있는 시추공이 천연가스나 원유 발견 가능성이 적은 지점인데도 매우 희망적인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에 따라 다음 달 말 구체적인 매장량과 경제성 여부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산업자원자부는 당초 3개 시추공의 시추작업이 모두 끝나는 오는 8월말쯤 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