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군의 닷새째 공습이 단행된 오늘 오전 유고연방 코소보의 주도 프리슈티나에 미사일 6기가 떨어졌다고 유고관영 탄유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탄유그통신과 현지주민들은 어제 저녁 9시부터 오늘 오전 2시40분사이에 22번의 강력한 폭발음이 들렸다면서 세르비아계가 대공포로 응사했다고 말했다.
AFP 통신의 현지기자도 프리슈티나에서 남쪽으로 85㎞ 떨어진 마케도니아 공화국 수도 스코폐에서도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탄유그통신은 또 이번 폭격직후 코소보해방군들이 세르비아군에 맹공을 퍼부었다면서 코소보해방군이 드라고단과 브라예바치지역의 세르비아 경찰초소와 경찰들을 공격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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