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부터 도주 차량의 바퀴에 구멍을 낼수 있는 도주 차단장비를 수도권 30개 지역에 설치해 시범적으로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도주차량 차단장비는 검문소 앞 10에서 15미터 사이에 설치되며 도주차량이 지나갈 때 리모콘으로 못이 튀어나오도록 작동시켜 차량 바퀴에 구멍을 내도록 돼 있습니다.
경찰은 시범 운용한 뒤 성과가 좋을 경우 차단장비를 전국에 확대 운용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지난 한해 동안 도주차량 때문에 4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잇따라 차단장비를 운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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