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금융기관 대출을 알선해주고 거액의 알선료를 챙긴 대구시 비산동 30살 유봉재씨 등 3명을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대구시 평리동 등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역 정보신문을 통해 `금융대출 알선 이라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정모씨 등 3명에게 모 금융기관 노원동 지점으로부터 천8백만원을 대출받도록 알선해 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5백4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대출 알선업자들이 다른 고객들에게도 4-50차례에 걸쳐 대출을 알선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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