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가 공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자회사인 한국인삼의 초대사장을 공채로 선발했습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는 오늘 한국인삼 초대사장에 공모를 통해 추천된 서치영씨를 내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97년 12월 주요 공기업 사장을 공채했으나 현직사장이 그대로 유임돼 외부인사가 공채를 통해 공기업의 사장이 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담배인삼공사에서 분리된 한국인삼의 경영을 맡게된 서 사장 내정자는 이미 지난 94년 대웅제약이 공채로 사장을 모집했을 때 사장으로 선임돼 주목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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