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 국민연금 소득 신고 마감을 앞두고 지난 주말까지 국민연금 소득신고서를 낸 사람이 전체의 6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5일부터 시작된 국민연금 도시지역 가입자 확대 사업을 중간 집계결과 가입대상자 천 13만명가운데 64.5%인 653만명이 소득신고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가 가입대상자 20만 8천여명이 전원 소득 신고서를 내 신고율이 가장 높았으며 충남과 충북 제주도도 95% 이상의 신고율을 보였습니다.
가입대상자가 319만여명으로 가장 많은 서울은 52%를 넘겼습니다.
그러나 소득신고서 접수자 중 적용 제외자 등을 뺀 실제로 보험료를 낼 수 있는 순수 소득 신고자는 44%에 불과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