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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북부 강진.. 최소 47명 사망
    • 입력1999.03.29 (15:3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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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델리에서 AP.AFP=연합뉴스)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州)에서 오늘 오전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한 47명이숨졌다고 PT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진앙지 인근 차몰리시에서 32명이 사망하고 가옥 62채가 붕괴됐고 루드라프라야그 부근에서도 15명이 숨졌다고 PTI통신은 전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인도와 중국, 네팔간 접경지역인 뉴델리 북쪽 295㎞의 히말라야산 기슭이지만 수도 뉴델리에서도 강력한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지진은 40초간 지속됐으며 여진도 6차례나 계속돼 인도 북부 바라나시, 칸푸르, 찬디가르 등의 대도시에서도 진동이 있었습니다.
    관리들은 지진 발생지역에 10개 의료팀과 헬기 2대가 구조작업을 위해 급파됐으나 날이 밝아 구조작업이 진행되면 사망자 수가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인도 서부 라투르시에서 지난 93년 진도 6.3의 지진으로 7천600명이 숨지고 만6천여명이 부상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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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북부 강진.. 최소 47명 사망
    • 입력 1999.03.29 (15:33)
    단신뉴스
(뉴델리에서 AP.AFP=연합뉴스)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州)에서 오늘 오전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한 47명이숨졌다고 PT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진앙지 인근 차몰리시에서 32명이 사망하고 가옥 62채가 붕괴됐고 루드라프라야그 부근에서도 15명이 숨졌다고 PTI통신은 전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인도와 중국, 네팔간 접경지역인 뉴델리 북쪽 295㎞의 히말라야산 기슭이지만 수도 뉴델리에서도 강력한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지진은 40초간 지속됐으며 여진도 6차례나 계속돼 인도 북부 바라나시, 칸푸르, 찬디가르 등의 대도시에서도 진동이 있었습니다.
관리들은 지진 발생지역에 10개 의료팀과 헬기 2대가 구조작업을 위해 급파됐으나 날이 밝아 구조작업이 진행되면 사망자 수가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인도 서부 라투르시에서 지난 93년 진도 6.3의 지진으로 7천600명이 숨지고 만6천여명이 부상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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