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는 오늘 대우통신과 대우정밀, 코람프라스틱, 경남금속 등 4개 자동차부품 계열사 이사회를 열고 이들 4개사 합병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는 이번 합병 결정이 핵심사업 위주의 구조조정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 4개사 통합법인은 자산 2조9천억원, 자본금 2천600억원, 매출액 3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회사의 면모를 갖추게 됩니다.
통합법인은 사별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오는 6월 30일까지 합병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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