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십자연맹이 지원하는 재난구호센터가 다음달 평양에서 공식 활동에 들어갑니다.
평양 재난구호센터는 북한에 재난이 발생하면, 북한 적십자가 구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재난대비훈련을 하게 됩니다.
국제적십자연맹은 북한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최근 중국의 베이징에서 북한등 8개국 적십자 관계자들이 참가해 적십자 물품 조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국제적십자연맹은 또 평안북도와 자강도에 이어 올해에는 평안남도와 개성시로 의료지원 지역을 확대해 의료기관 천6백여곳에 의약품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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