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지난해 12월 전남 여수 임포 앞바다 대간첩 작전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승전비가 전남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 주차장에 세워졌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오늘 군 장병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전비 제막식을 열고 대간첩작전 유공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승전비는 높이 3.3m 너비 4m 크기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해안 경계병이 발견해 육.해.공군 합동작전으로 격침시켜 국가안보에 기여했다 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