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호두리 구상마을 주민들이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모내기를 했습니다.
최근 계속된 포근한 날씨로 지난해보다 닷새쯤 일찍 실시된 오늘 첫 모내기 행사에는 허경만 전라남도지사와 순천시 농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민들과 함께 비닐하우스에서 상자 육묘방식으로 키워온 조생종 `신운봉벼 를 이앙기로 심었습니다.
벼를 조기에 재배하는 순천시 해룡면 호두리와 신성리 등 10개 마을 125개 농가는 다음달까지 69㏊의 논에 모내기를 마치고 오는 8월쯤 벼를 수확해 추석 제수용 햅쌀로 전국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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