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방송국의 보도) 오늘낮 12시 반쯤 강원도 고성군 알프스 스키장 근처에서 이착륙 연습을 하던 육군 항공단 소속 UH-1H헬기가 추락해 헬기에 타고있던 모부대 소속 22살 신종식 병장이 숨지고 전병진 상병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 헬기에는 조종사 박순영준위와 특공대 장병 6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른 장병들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육군은 이착륙 훈련을 하던 헬기가 지면에 근접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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