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P.AFP=연합뉴스) 오늘 오전 인도 북부의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리히터 규모 6.8의 강한 지진이 발생해 최소한 58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관리들은 진앙지 인근에 있는 차몰리시에서만 주민 42명이 사망하고 전체 가옥의 90%이상이 붕괴됐으며 루드라프라야그 부근에서도 수십명이 희생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지진의 진앙지는 인도와 네팔의 접경지역인 히말라야산 기슭이지만 수도 뉴델리에서도 아파트에 금이가고 시민들이 건물에서 뛰쳐나오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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