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드리마일핵사고 발생 20주년인 지난 28일부터 옛 소련 우크라이나공화국 체르노빌 핵사고 발생일인 다음달 26일까지를 반핵기간으로 선포하고 핵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반핵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으로 인터넷에 반핵특위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핵발전소와 Y2K 문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에서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에 반발해 수만명의반대시위가 계속되고 있는데다 영광원전 2호기의 증기발생기에서 치명적인 문제가드러나 발전소 가동이 중단된 현실에서 20년전 드리마일 핵사고는 시사하는바가 크다`면서 반핵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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