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을 주로 하는 중소기업이나 벤처 기업들은 앞으로 정부 지원 변호사들의 법률자문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과천 서울 중소기업청에서 박상천 법무부장관과 추준석 중소기업청장, 그리고 중소기업인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중소기업·벤처기업 지원변호사단 을 발족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법률지원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원변호인단은 변호사 경력 5년 이상에 국제상거래에 관한 전문지식을 갖춘 변호사 21명으로 구성되며 자금사정으로 고문 변호인을 고용하기 어려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상대로 영문계약서 작성과 무역분쟁 해결 등 각종 법률자문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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