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 법조비리 사건 2차공판이 오늘 대전지방 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이종기 변호사와 김현 전사무장은 경찰관 등으로부터 사건을 소개받은 대가로 소개비를 지급한 적은 있으나 이들 사건이 직무와 관련된 사건인 줄 몰랐다며 뇌물 공여혐의를 부인하면서 특히 다른 변호사들도 관행적으로 소개비를 지급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 이 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검찰과 경찰직원 8명도 사건을 소개한 적이 없거나 소개 사실이 있다 해도 대부분 검찰 송치나 기소이후에 사건을 소개했기 때문에 직무와 관련돼 뇌물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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