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민방 사업자 선정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현철씨가 개입했는지 여부를 밝혀내기 위해 계좌 추적을 계속하면서 주변 인물들에 대해 광범위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그러나 돈이 모두 현금이나 양도성 예금증서로 거래돼 계좌 추적이 쉽지않은데다 사건의 핵심 인물들이 해외에 머물고 있어 수사가 장기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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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방 비리 속보 (21시용)
입력 1999.03.29 (20:07)
단신뉴스
광주 민방 사업자 선정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현철씨가 개입했는지 여부를 밝혀내기 위해 계좌 추적을 계속하면서 주변 인물들에 대해 광범위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그러나 돈이 모두 현금이나 양도성 예금증서로 거래돼 계좌 추적이 쉽지않은데다 사건의 핵심 인물들이 해외에 머물고 있어 수사가 장기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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