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교육부의 국립대 병원구조정에 반발해 치대교수들의 사직서제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대 치과대학 교수 18명은 오늘 보직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에앞서 전남대 치대교수 22명도 지난 26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전북대와 전남대,경북대, 부산대 치대 학장들은 오늘 교육부를 방문해 구조조정안에 항의하는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전남대 치대 교수협의회는 교육부가 국립대 치과병원을 치대병원으로 독립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환자진료와 임상강의를 거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