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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협 수사 마무리 단계(저녁용)
    • 입력1999.03.29 (20:4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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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협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내일(30일) 장정환,박철우 두 전직 축협중앙회 부회장등 축협 전,현직 임직원 3-4명을 소환 조사합니다.
    검찰은 또 다음달 1일쯤 송찬원 전 회장을 소환해 조사한 뒤 사법처리하기로 하는 등 축협비리와 관련한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장정환 전 부회장의 경우 주식회사 삼산에 대한 부당대출과 관련해 배임 혐의등을 적용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며, 박철우 전 부회장은 축협의 경제사업과 관련해 업체로 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사실등을 일부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그동안 축협 간부들에 대한 조사결과 송찬원 전 회장이 축협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전반적인 비위를 저지른 혐의를 확인하고 다음달 1일쯤 송 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농협 중앙회에 대해서도 이번 주안에 참고인 조사를 마무리 짓고 다음 주 원철희 전 중앙회장을 비롯한 고위 간부들을 소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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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협 수사 마무리 단계(저녁용)
    • 입력 1999.03.29 (20:40)
    단신뉴스
농,축협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내일(30일) 장정환,박철우 두 전직 축협중앙회 부회장등 축협 전,현직 임직원 3-4명을 소환 조사합니다.
검찰은 또 다음달 1일쯤 송찬원 전 회장을 소환해 조사한 뒤 사법처리하기로 하는 등 축협비리와 관련한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장정환 전 부회장의 경우 주식회사 삼산에 대한 부당대출과 관련해 배임 혐의등을 적용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며, 박철우 전 부회장은 축협의 경제사업과 관련해 업체로 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사실등을 일부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그동안 축협 간부들에 대한 조사결과 송찬원 전 회장이 축협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전반적인 비위를 저지른 혐의를 확인하고 다음달 1일쯤 송 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농협 중앙회에 대해서도 이번 주안에 참고인 조사를 마무리 짓고 다음 주 원철희 전 중앙회장을 비롯한 고위 간부들을 소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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