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중이던 육군 헬리콥터 한대가 지상으로 떨어져 훈련중이던 사병 2명이 숨졌습니다.
. 오늘 낮 12시 반쯤 강원도 고성군 알프스 스키장에서 이착륙 훈련에 참가한 육군 항공단 소속 UH-1H헬기가 추락해 지상에서 훈련중이던 육군 산악부대 특공연대 소속 22살 신종식 병장과 23살 전병진 상병이 숨졌습니다.
신병장등 숨진 병사들은 스키장에서 저공 저속침투에 대비한 훈련을 받다 변을 당했습니다.
추락한 헬기는 크게 파손됐으나 조종사와 부조종사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육군은 헬기가 비행할 당시 지상에 무리하게 근접했다가 가파른 산세를 벗어나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