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만을 골라 억대의 금품을 훔쳐온 10대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서울 응암동에 사는 16살 손 모군등 10대 5명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 군등은 지난해 10월 서울 상도동 39살 민 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시가 2백만원 상당의 진주목걸이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40여차례에 걸쳐 1억 4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훔친 물건을 사들여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귀금속상 44살 유 모씨등 3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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