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상하이간 국제여객선 해화(海華)호가 다음달 중순부터 더욱 현대화된 자정향(紫丁香)호로 교체됩니다.
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여객선사인 항림해운이 다음달 13일 상하이항에서 선령 20년의 노후선박인 해화호를 선령 5년의 자정향호로 교체해, 15일 인천항에 처녀 입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정향호는 그동안 해화호의 일정과 마찬가지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상하이항을 출발, 목요일 오전 10시 인천항에 입항한 뒤 금요일 오후 3시 상하이로 출항하게되며, 중국 현지에서 모집된 제주관광객을 수송하는 경우에 한해 부정기적으로 제주항에 들를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