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경영으로 논란이 돼온 주택공제조합의 후신인 대한주택보증이 다음 달 16일 공식 출범합니다.
건설교통부는 주택공제조합이 다음 달 16일 출자전환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주식회사 형태로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출범하는 대한주택보증은 현행 보증한도를 폐지하는 대신 회사 신용도와 사업성에 따라 보증 한도액 등을 각기 차등화하게 됩니다.
(끝)
대한주택보증, 내달 16일 공식 출범
입력 1999.03.29 (22:01)
단신뉴스
부실경영으로 논란이 돼온 주택공제조합의 후신인 대한주택보증이 다음 달 16일 공식 출범합니다.
건설교통부는 주택공제조합이 다음 달 16일 출자전환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주식회사 형태로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출범하는 대한주택보증은 현행 보증한도를 폐지하는 대신 회사 신용도와 사업성에 따라 보증 한도액 등을 각기 차등화하게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