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부터 업무용 승용차를 렌터카로 바꿉니다.
서울시 업무용 렌터카는 기능직 운전기사를 두지 않아 차량 이용을 희망하는 공무원이 직접 운전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배기량 천 3백㏄급 렌터카 5대를 고정 배차할 경우 연간 임대 비용은 천 860만원으로 5천 4백여만원의 차량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77대에 이르는 관용 업무차량을 매년 5대씩 렌터카로 대체해 2000년 중반까지 절반 이상을 임대 차량으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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