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마련한 대북지원비료 첫 수송분 5천톤이 오늘 여수항을 출발합니다.
오늘 오전 11시 출발해 내일 북한 남포항이 도착하는 첫 수송분은 논농사와 밭농사에 쓰일 복합비료로 시가 16억원에 상당하는 양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첫 북송에 이어 모금이 되는대로 오는 6월말까지 순차적으로 10만톤 정도의 비료를 북한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출항에 앞서 적십자사 봉사대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항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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