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아비아노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는 유고에 대한 공습의 비중을 현재 코소보를 압박중인 세르비아군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윌비 공군준장은 코소보에 있는 군과 준군사 병력,그리고 특별경찰 병력에 공습의 큰 줄기가 쏠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월비 공군준장은 `현재 코소보 쪽으로 병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있다면서 유고의 공중방어체제에 대한 공격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군사소식통들은 이탈리아 아비아노에 있는 미군 기지에서 F-16과 F-15 전투기 6대가 출격했다고 전했지만 목적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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