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순천국-->광주총국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조직을 탈퇴했다는 이유로 후배들을 폭행한 광주시 금호동 모 고등학교 1학년 김 모군 등 10대 8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4월부터 광주시 충장로 일대를 무대로 하는 폭력조직인 이른바 무등산파 의 행동대원으로 활동해오면서, 모 고등학교 1학년 정 모군 등 3명이 자신의 조직을 탈퇴했다는 이유로 각목 등으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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