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택배 배달원을 가장해 금품을 털려던 30대 남자 세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답십리동에 사는 37살 임모씨등 3명은 어제 오전 서울 도곡동에 사는 46살 박 모씨 집에 찾아가 택배 배달원이라며 속여 문을 열게 한뒤 흉기로 박씨를 위협해서,돈을 빼앗으려다, 박씨가 저항하자 박씨의 손을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오늘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끝)
택배 배달 가장 금품 털려던 30대 영장
입력 1999.03.30 (04:55)
단신뉴스
대낮에 택배 배달원을 가장해 금품을 털려던 30대 남자 세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답십리동에 사는 37살 임모씨등 3명은 어제 오전 서울 도곡동에 사는 46살 박 모씨 집에 찾아가 택배 배달원이라며 속여 문을 열게 한뒤 흉기로 박씨를 위협해서,돈을 빼앗으려다, 박씨가 저항하자 박씨의 손을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오늘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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