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성 사무총장의 사퇴 문제와 관련해 내부 갈등을 빚어왔던 경실련은 어제밤 월례 정기 상임 집행 위원회를 열어 유총장 사퇴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유 총장의 칼럼 대필 사건으로 경실련이 도덕성에 큰 손상을 입었다며 유 총장의 사퇴를 요구한 측과 경실련 사무총장으로서 유 총장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측의 의견이 맞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실련은 오는 토요일 회의를 다시 열어 유총장 사퇴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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