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는 어제 밤부터 A10 대전차포 탑재기들이 유고군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탱크를 주 공격 목표로 하는 A10 전투기가 이번 전투에 사용됐음을 나토측이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나토는 코소보주 인종청소를 자행하고 있는 유고군의 탱크와 중화기, 그리고 특수경찰부대을 목표로 한 공습 작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러시아 크렘린궁과 총리실 대변인은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프리마코프 총리가 코소보 사태 중재를 위해 오늘 오전 모스크바를 떠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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